
먼저 이 사진은 여의도에 천막 당사 꾸려 치른 총선에서 승리 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와 기쁨자. 얼마 전에 낸 퀴즈 정답 되시겠다.
그동안 딱 한 사람이 문자로 정답을 보내오긴 했으나 형식 미흡으로 ‘땡’처리 한다.
결국 답을 맞힌 사람이 없어 삼합(막걸리+홍어+돼지고기)은 혼자 먹게 생겼는데 그럴 수는 없을 것 같고...차차 생각해 보기로 한다.
그런데 무슨 얘기들이 오고 갔을까???
다음 한 장을 더 포스팅 한다.

힌트는 당시 유세하면서 유권자들과 악수를 많이 해 붕대를 감기도 했었다는 사실을 상기하시라.
이왕 사진 포스팅 한 김에 뽀나스로 다른 사진 한 장 더 올린다. 여의도 일식집 동해도에서 식사하고 나오다 무슨 바람이불었는지 찎었던 사진이다.
이거 기쁨자 정면 사진이라 심히 저어했다. 축하 사진이라지만 마음 바꿔 금방 내릴 수도 있다는.

서울은 조금 전 이미 25일 0시가 넘어 첫 여성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 통치에 들어갔다. 알마티는 서울보다 3시간이 늦다.
한 마디 덕담을 한다면,
5년 동안 대통령직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사저로 돌아갈 때는 국민으로부터 박수 받는 대통령이 되기를 톈산 정기 충만한 알마티에서 빌어 본다.
아니 박 대통령 뿐 아니라 그런 전통이 계속 이어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을 거고.
이왕 올리는 사진 한 장 더 인심 쓴다^^
대표 이임식 후 사진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