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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관장님이 방문하셨군요. 채근담, 쉽게 잊혀지지 않을 필명 같습니다. 이곳에서라도 자주 뵙지요.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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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이곳까지 들르셨군요.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톈산 정기 받으며 잘 보내고 있습니다. 멋진 의정 활동 기대합니다. 귀임하면 뵙겠습니다.
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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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해가 넘긴 이제야 보았습니다ㅠㅠ. 그러고보니 영자 이니셜을 쓰면 같겠네요 ㅎㅎ. 곧 귀임해 뵙겠습니다.
20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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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반갑습니다. 아스타나에 갔을 때 실력 발휘하고 있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만 하지 말고 또 다른 소식도 들었으면 합니다만^^. 추석 잘 보내요
201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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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그 문제 때문에 전 대사와 통화를 했는데 한인회에서 모금을 하면 그 만큼 정부에서 돈을 보태 학교를 지을 거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계속 전화가 끊어져 나누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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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오랜만입니다. 당시 전화 때문에 여러 실례를 한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조화 잘 받았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서울 가면 청와대 시절 뒷 담화도 들어보지요. 아이도 잘크고 있겠지요. 건강하세요.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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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안녕하세요. 시간 나는대로 들러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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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안녕하신가? 본지도 오래된것 같네. 무엇보다 건강하시게나.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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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이희열 |
오랜만입니다. 지금은 어디를 출입하고 있는지요. 너무 늦게 답변을 하는 것 같습니다. 설도 지나고 추석도 지났으니....블로그를 너무 불성실히 꾸려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 돌아가서 뵙지요.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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