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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세상] 세상에서 가장 먼 머리와 가슴의 거리를 줄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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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시골 초등학교의 교실을 짓는데 벽돌 한 장이라도 보태기 위해 에티오피아를 오간 7년 간의 여정을 담은 '에티오피아, 13월의 태양이 뜨는 나라'로 최근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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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세상이 무서워요." 2012.10.20 22:06:17

      3년 전 동해안에서 어미와 조난당했던 새끼 수달.

    치료를 받고 완치돼 북한강 DMZ 부근에 방사되는 날을 맞았습니다.


    어미는 문을 열자마자 물속으로 뛰어들었지만,
    아들 수달은 풀어주어도 다시 이곳으로 뛰어들어왔답니다.

    이제는 스스로 물고기도 사냥해야 하는 세상이
    새끼 수달에게 녹녹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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